2010년 일본에서 출간한 이 책은 저성장기에 혁신을 이루지 못하는 일본기업들의 문제점을 한국기업들의 혁신과 비교하며 지적한 대중서입니다. 이 책은 일본기업들의 문제점을 비교경영학적 관점에서 지적한 책이기에 당시 일본 내에서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.
일본의 대표적인 민간방송 중 하나에 출연하기도 하였고 당시 도요타 자동차 회장은 동사의 간부들에게 이 책의 필독을 권하기도 하였습니다. 이 책은 대만에서도 주목하여 대만에서 번역 출간되기도 하였고 또한 한국에도 역으로 번역되어 출간되기도 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