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와대 경제보좌관 시절 12명의 학자와 함께 쓴 국가 비전서입니다.
이 책은 청와대 경제보좌관 시절에 12명의 학자들과 함께 쓴 책입니다. 혁신성과 포용성이라는 2가지 지향성을 가지고 사회와 경제, 정치, 고용, 복지, 교육, 지역 등을 대대적으로 혁신하자는 내용의 책입니다. 이 책의 구상은 문재인 정부에서 채택되어 2018년경부터 포용국가가 국가의 공식적인 비전이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