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래지향적 지배구조 구축
“대학본부와 이사회 등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새로운 운영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.”
1. 학원장, 부학원장 회의
- 학원장 회의를 실질적인 학내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전환, 이를 위해 세부 안건은 서면 등으로 처리하고 학원장 회의는 학교 전체의 문제를 집중 논의
- 부학원장 회의 강화, 학내 문제의 대부분은 부학원장 회의에서 논의 결정
2. 평의원회
- 평의원회의 대표성 강화
- 본부 운영에 관한 심의 기능 강화
- 대학 발전에 관한 전문적 자문 기능 강화
3. 이사회
- 명실상부한 대학 최고 의사결정 기구로 운영
- 이사장 임기를 연장하고 이사장실을 본부 행정관으로 이전
- 재정 확대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이사회 산하에 설치
4. 학교법인과 병원법인
- 서울대 학교법인과 병원법인을 총괄하는 상위 기구 설치
- 관악과 연건 등의 연계 협력 강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