《최강기업 만들기》가 일본에서 주목을 받자 일본을 대표하는 경영학자인 히토쓰바시 대학의 노나카 교수의 제안으로 한중일 3국 기업들의 경영을 비교하는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. 그 결과 2013년에 일본에서 《아시아 최강 경영》이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. 이 책은 한중일의 대표적인 기업들을 국제비교한 뒤 아시아적 관점에서 최강 기업의 조건을 제시한 책입니다.
이 책은 한중일 3국의 주요 기업들을 상호 비교연구한 선구적인 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 이 책도 이후 대만 및 한국에도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.